01
교통사고 사망 · 중상해
현장확인 즉시 대응
사고 직후의 현장 증거가 배상액을 결정합니다. 블랙박스·CCTV 확보, 과실비율 재산정, 후유장해 평가까지 21년 경력 손해사정사와 변호사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 사고현장 즉시 출동 · 증거보전
- 과실비율 이의 및 재산정
- 후유장해 · 일실수입 정밀 산정
- 형사합의 및 민사 손해배상 병행
PRACTICE AREAS
진원은 모든 사건을 다 잘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중상해, 산재·근재, 보험분쟁·손해사정 — 세 개의 축을 가장 깊이 파고, 그 주변 분야가 유기적으로 받칩니다.
01
현장확인 즉시 대응
사고 직후의 현장 증거가 배상액을 결정합니다. 블랙박스·CCTV 확보, 과실비율 재산정, 후유장해 평가까지 21년 경력 손해사정사와 변호사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02
산재보험 위에, 근재보험까지
산재 승인만으로는 손해가 다 메워지지 않습니다. 산재보험이 보전하지 않는 위자료와 일실수입 차액은 사업주의 근로자재해보상책임보험(근재)에서 따로 청구해야 합니다. 21년 경력 손해사정사와 변호사가 두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03
보험사의 계산식을 역산합니다
보험금 부지급과 일방적 삭감, 채무부존재 소송에 맞서 계약자의 권리를 지킵니다. 21년 경력 손해사정사가 후유장해 평가와 손해액 산정을 소송 전 단계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SUPPORTING PRACTICES
초기 대응이 사건의 방향을 정합니다
무고한 피의자의 방어와 피해자의 권리 보호, 양쪽 모두에서 절차의 첫 단계부터 동행합니다.
수사부터 재판까지 전 과정 동행
고소·고발, 경찰·검찰 조사 동석, 구속영장 대응, 공판 변론까지 형사절차 전반을 수행합니다.
감정이 아닌 전략으로
재산분할·양육권·위자료를 데이터로 준비합니다. 협의부터 소송까지 단계별 최적 경로를 설계합니다.
분쟁을 예방하고, 몫을 지킵니다
유류분 반환청구, 상속재산분할, 유언장 검인까지 — 가족 간 분쟁을 법리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