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교통사고 · 산재
현장확인 즉시 대응
사고 직후의 현장 증거가 배상액을 결정합니다. 블랙박스·CCTV 확보, 과실비율 재산정, 후유장해 평가까지 손해사정 전문위원과 변호사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 사고현장 즉시 출동 · 증거보전
- 과실비율 이의 및 재산정
- 후유장해 · 일실수입 정밀 산정
- 형사합의 및 민사 손해배상 병행
PRACTICE AREAS
진원은 모든 사건을 다 잘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투자사기·음주운전 — 세 개의 축을 가장 깊이 파고, 그 주변 분야가 유기적으로 받칩니다.
01
현장확인 즉시 대응
사고 직후의 현장 증거가 배상액을 결정합니다. 블랙박스·CCTV 확보, 과실비율 재산정, 후유장해 평가까지 손해사정 전문위원과 변호사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02
자금추적과 보전처분의 투트랙
리딩방·코인·유사수신 등 신종 투자사기는 속도가 전부입니다. 형사 고소와 동시에 계좌 지급정지·가압류를 걸어 회수 가능성을 지켜냅니다.
03
골든타임 72시간의 과학적 변론
측정 절차의 적법성, 위드마크 공식의 오차, 음주 시점 재계산 —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숫자와 절차로 다툽니다. 첫 경찰조사 전에 반드시 상담하세요.
SUPPORTING PRACTICES
보험사의 계산식을 역산합니다
보험사 출신 수석 손해사정전문위원이 후유장해 평가와 손해액 산정을 소송 전 단계부터 설계합니다.
지급거절·삭감에 맞서는 소송
보험금 부지급, 일방적 삭감, 채무부존재 소송 제기에 맞서 계약자의 권리를 지킵니다.
초기 대응이 사건의 방향을 정합니다
무고한 피의자의 방어와 피해자의 권리 보호, 양쪽 모두에서 절차의 첫 단계부터 동행합니다.
수사부터 재판까지 전 과정 동행
고소·고발, 경찰·검찰 조사 동석, 구속영장 대응, 공판 변론까지 형사절차 전반을 수행합니다.
감정이 아닌 전략으로
재산분할·양육권·위자료를 데이터로 준비합니다. 협의부터 소송까지 단계별 최적 경로를 설계합니다.
분쟁을 예방하고, 몫을 지킵니다
유류분 반환청구, 상속재산분할, 유언장 검인까지 — 가족 간 분쟁을 법리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