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권소영
노동·산재 · 민사 · 형사
“행정기관이 사건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로펌이 어떻게 준비하는지 모두 겪었습니다. 그 사이의 간격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길이 나옵니다.”
법무법인 리츠·테헤란에서 송무 실무를 쌓았고, 법무법인 율촌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실무수습을 마쳤습니다. 법원이 기록을 읽는 방식과 로펌이 사건을 검토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함께 익혔습니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노동변호사로 근무하며 노동·산재 사건을 행정의 자리에서 다뤘습니다.
법률사무소 진원에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산재를 비롯한 민사·형사 사건의 초기 대응 전략을 설계합니다.
